애플 팬들이 가장 고대하는 것 두가지는 비디오전용 iPod와 iPhone일 것이다. 비디오 iPod에 대해서는 이미 올해 안으로 발표할 것이라는 신빙성있는 루머가 나오고 있다. 그런데, 이번에는 iPhone에 대한 루머가 블로거들 사이에서 돌고있다.
Noheat.com에서는, 밝힐 수는 없지만 믿을 만한 제보자를 통해 다음과 같은 정보를 입수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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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ized Start Page는 말 그대로 개인화된 브라우저의 시작 페이지 서비스이다. 이미 수십(?) 군데의 서비스가 존재하지만, Pageflakes는 그 중에서도 선두주자이다. 어떻게 보면 RSS 리더와도 비슷한 면이 있지만, RSS 리더 기능 이외에 다양한 Widget/Gadget을 지원함으로써 콘텐츠를 다양하게 구성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오늘, 드디어 Pageflakes 2.0 버젼이 런치되었는데, 이전 버전과의 가장 큰 차이는 구성된 페이지를 다른 사람들과 쉽게 공유할 수 있게 하였다는 점이다. 진정한 웹2.0 어플리케이션의 궁극이라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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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YouTube를 인수할 때 사람들이 가장 걱정한 것은 저작권 관련 소송가능성이었다. 전에도 말했다시피, 많은 사람들은 구글이 인수하는 순간 YouTube는 저자권 소송의 핫타겟 (hot target)이 될것이라고 생각해 왔다. 그런데 인수 발표를 하는 날, 5군데의 미디어 회사와의 파트너쉽 계약을 동시에 발표함으로써 이러한 사람들의 의구심을 잠재우는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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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ypal에 대한 설명은 더이상 필요가 없을 것이다. 개인들간의 온라인 결제 서비스로 급성장해서, 2002년 eBay에게 $1.5B (약 1조 5천억원) - 당시가 인터넷버블이 터진 뒤라는 점을 감안하면 엄청난 금액 - 에 팔린,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꼽히는 인터넷 회사이다.
하지만 정말 재미있는 것은, PayPal 출신의 사업가들이 그 뒤로 승승장구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대표적인 회사들을 꼽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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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YHOO)의 오늘 주가는 $24.12, 1년전 주가는 $33.93 이었다. 반면에 구글(GOOG)의 오늘 주가는 $427.44, 1년전 주가는 $300.97 이었다. 구글의 주가가 42% 증가한 동안, 야후의 주가는 29%나 감소한 셈이다. 구글은 $11B(약 11조원)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고, 시가총액이 $131B (약 131조원)에 이른다. 반면에 야후는 $4B (약 4조원)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고, 시가총액이 $34B (약 34조원)이다. 물론 야후와 구글을 1대1로 비교한 다는것이 우습다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현재의 사업모델이나 사업방향을 보면 가장 근접한 사업구조를 가지고 있다는 면에서 비교의 의미가 있다.
Continue reading "Yahoo: 무엇이 문제인가?" »
비디오 기능을 탑재한 iPod가 출시된 이래로, 무수히 블로거들의 입을 오르내리던 PMP 스타일의 비디오 iPod가 마침내 발표될 조짐이다. 애플의 신제품 발표가 있을 때마다 1순위로 루머가 돌 만큼 많은 사람들이 애플의 제품군에 추가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비디오 iPod와 iPhone 이다.
특히, 지난번 신제품 발표 때 비디오 컨텐츠의 추가, 게다가 고화질 콘텐츠로의 전환을 발표하였다는 사실을 많은 사람들은 간과했었다. 하지만, 이러한 사실은, 곧 비디오 전용 iPod의 출시가 임박하였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이 아닐까?
Continue reading "Apple: 진정한 Video iPod 발표 임박!" »
2-3년전, Friendster, Tribe, Facebook, LinkedIn, Orkut, OpenBC, MySpace, hi5 등등 수십개의 Social Networking (이하 SN) 사이트들이 등장했었다. 하지만, 이들 중에서 지금 '성공작'으로 평가되는 것은 Facebook, LinkedIn, MySpace 정도이다. Friendster 같은 경우는 한때 업계 1위를 달리다가, 작년에 이르러서는 회사가치가 3백만불 이하로 떨어지는 등, 폐업의 위기까지 갔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들어서 속속 새로운 SN 서비스가 런치/재런치 되고 있다는 점이 무척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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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 (정확히 말하자면 6/30), TechCrunch의 Michael Arrington은 PayPerPost (이하 PPP)라고 하는 회사에 대해 신랄하게 비판을 한 적이 있다. 이 회사는 블로거와 광고주를 연결해 주는 Marketplace로서, 블로거들을 이용한 Viral Marketing (구전 마케팅?)을 하고자 하는 회사들과 돈을 받고 글을 써주는 블로거들 간의 매개체이다.
사업모델 소개
블로거를 고용하고자 하는 회사에서는 한건당 적게는 1불, 많게는 30불 정도를 지불한다 (평균 6~10불 정도). 블로거는 등록을 한 뒤에 광고주 리스트를 보고 몇자 이상을 써야 한다든가, 특정 링크를 포함해야하는 등의 명시된 제약사항에 맞추어서 글을 포스팅하고, 30일 동안 링크가 유효한것이 확인 되면 계좌로 원고료(?)가 입금된다. 글의 내용은 자유이며, 대부분의 경우에는 부정적으로 글을 써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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