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문대로 Google은 무려 $1.65B (약 1조 6천억원)을 주고 YouTube를 인수하기로 하였음을 발표하였다. 인수대금은 YouTube 직원의 세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주식으로 지급하기로 하였다. YouTube의 가장 큰 기관 투자가는 Sequoia Capital로서, $11M( 약 110억원)을 투자하여 30%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480M (약 4800억원) - 무려 50배의 수익률을 올리게 된 셈이다.
엄청난 트래픽을 가지고 있는 YouTube의 사이트로서의 가치는 이미 입증이 되었으나, 그동안은 i) 엄청난 통신료 (Bandwidth 사용료), 그리고 ii) 잠재하고 있는 저작권 문제로 인해서 과연 인수가 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많이 제기 되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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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시간으로 오늘(9/27)은 구글의 8번째 생일이다. 1998년 9월 27일, 스탠포드 출신의 Larry Page와 Sergey Brin은 인터넷의 새장을 열었다. 야후의 공동창업자인 David Filo가 회사를 설립할 것을 권장한 일화는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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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테일 (Long Tail)이란 말은, 원래 통계학에서 쓰이는 용어로, 분포상 '꼬리' 부분에 해당하는 부분, 즉, 메인스트림(통계적으로 표준)을 벗어난 샘플을 지칭한다. 즉, 윗 그림의 노란색 부분을 말하는데, 다음의 아마존 전 직원의 말을 음미해 보면 이말의 진정한 의미를 좀더 이해하기가 쉬울 것이다.
"우리는 오늘, 어제도 팔렸던 책(메인스트림)보다도 어제 전혀 팔리지 않던 책(롱테일)을 더 많이 팔았다"
이 말은, 롱테일에 해당하는 책들의 합이 메인스트림에 해당하는 책들의 합보다 크다는 말로서, 그 후로 컴퓨터/인터넷 업계에서는 '성공하려면 롱테일을 잡아라'라는 롱테일 신드롬을 낳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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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잠잠하던 Ning에 대한 새로운 소식이다. Netscape의 창업자인 Marc Andresson이 만든 이 회사는 "User-Created Application"이라는 새로운 종류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Social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도구들 (태깅, 소셜 네트워킹, 매쉬업기능등)을 제공함으로써, 말그대로 사용자들이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 수 있도록 해 주는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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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TechCrunch에서도 언급한 것 처럼, 테크놀로지 뉴스 사이트인 TechMeme에서는 새로운 광고모델을 선보였다. RSS 피드를 통한 광고로서, TechMeme의 사이드바에 위치한 스폰서 광고를, 스폰서가 직접 RSS 피드를 제공하도록 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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